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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리조트 영업 본격화되는 2020년 연매출 10조…새로운 성장동력 기대
머니투데이 김유경 기자 |입력 : 2015.08.11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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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카지노/사진=머니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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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복합리조트는 오는 2020년에 연간 매출 기준으로 10조원 규모 시장을 형성할 전망이다.

현재 국내에서 운영 중인 카지노는 그랜드코리아레저(GKL (30,250원 상승850 -2.7%)), 파라다이스 등 외국인 전용 카지노 16곳, 내국인 출입이 가능한 오픈 카지노 강원랜드 (42,150원 상승500 1.2%) 등 총 17곳이다. 외국인 전용 카지노 매출은 △2011년 1조1256억원 △2012년 1조2510억원 △2013년 1조3685억원 등으로 매년 증가 추세다.

이미 영종도에 허가를 받은 파라다이스세가사미, 리포&시저스(LOCZ) 외에 2-3곳의 카지노복합리조트 영업이 본격화되는 2020년에는 10조 매출을 올리는 산업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양일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한국은 유커(遊客·중국인관광객)들에게 싱가포르나 마카오에 비해 지리적으로 더 가까워 입지가 좋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 카지노 복합리조트로 유입될 유커 일반 관광객이 마카오의 4분의 1 수준이라고 계산할 때 연간 최소 5조 원, 최대 10조 원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추정 된다"고 말했다.

한국의 경쟁상대는 싱가포르, 마카오, 필리핀 등이다. 특히 싱가포르는 2010년 마리나베이샌즈와 리조트월드센토 등 2개 복합리조트의 성공으로 카지노를 단순한 '도박'이 아니라 신성장동력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싱가포르 등과 비교할 때 한국의 강점은 카지노 주요 고객인 중국과 지리적으로 인접해 있다는 점이다.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1420만명 가운데 중국인이 620만 명인데, 매년 중국 관광객이 두 자릿수대로 폭발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이 같은 낙관적인 시장전망을 기반으로 카지노복합리조트 사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국내 최초 카지노복합리조트로 지난해 첫 삽을 뜬 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지난해 11월 영종도 인천공항 인근 국제업무지역(IBC-I) 33만㎡ 부지에 1조9000억 원을 투자하는 '파라다이스시티' 건설에 착공했다. 1단계로 2017년까지 711실 규모의 5성급 호텔과 국내 최대 외국인 전용 카지노, K-플라자, 초대형 컨벤션 등을 짓는다. 2단계 사업도 2020년까지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리포&시저스(LOCZ)도 영종도 미단시티에 총 2조3000억 원을 투자해 2022년까지 복합리조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1단계로 2018년까지 4만2456㎡ 규모의 관광호텔과 카지노, 복합쇼핑몰을 건립한다. 2단계로 2020년까지 레지던스, 콜로세움아레나, RD&E지구를, 3단계로 2022년까지 비즈니스호텔과 레지던스호텔을 짓는다.

이번에 RFC(사업자 선정을 위한 제안요청)를 제출한 34개사도 2020년까지 1조 원 이상을 투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가운데 미국 동부 카지노업체인 모히건 선이 총 50억 달러(약 5조8000억 원) 규모를 투자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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