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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 힐튼점, 중추절 연이틀 1일 입장객 연중 최고치 경신…전년보다 10% 늘어

머니투데이 김유경 기자 |입력 : 2015.10.0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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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추석 연휴에 세븐럭 카지노를 운영하는 그랜드코리아레저(GKL (33,750원 상승200 0.6%))는 환호성을 외쳤다. 시진핑 주석이 반부패 척결을 강조하면서 중국인 큰손(VIP) 유치가 어려워진데다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여파까지 겹쳐 고전했었는데 힐튼점의 하루 입장객수가 지난 26일과 27일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기 때문이다.

1일 GKL에 따르면 '유커(遊客·중국 관광객)'가 가장 많이 몰리는 힐튼점의 하루 입장객수는 26일 4170명, 27일 4208명으로 이틀 연속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지난해 추석 연휴 이틀 동안 방문한 7597명에 비해서도 10% 증가한 것이다. VIP의 빈자리를 상쇄시켜주기에는 역부족이지만 적어도 메르스 여파로 지난 7~8월 여름성수기에 증발된 유커의 방한수요는 회복된 것이다.

메르스 여파의 직격탄을 맞았던 테마파크들도 예년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라호텔과 함께 올해 처음 삼성 관광브랜드로 유커 유치에 나선 에버랜드는 추석연휴 4일(26~29일)동안 유커 입장객이 지난해 추석연휴 5일(9월6~10일)간보다도 약 2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국경절 연휴가 이어지는 10월 한달간 유커 입장객은 지난해보다 40%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도 이번 중국 국경절(10월1~7일)에 예약한 외국인 단체고객과 지난 중추절에 찾은 외국인 고객 수가 전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회복했다고 밝혔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제주도 동기간에 처음으로 600여명의 외국인 관광객들이 방문을 예약한 것으로 집계했다.

앞서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중국 국경절에 한국을 방문하는 유커가 전년 동기보다 약 30% 증가한 21만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유커들의 방한수요 회복을 알리는 이 같은 수치들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고 있는 카지노 복합리조트 개발 사업자 선정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내국인 입장을 허용하지 않는 외국인 전용 카지노는 사업성이 없다는 판단을 내렸던 투자자도 유커의 성장세와 한국 정부가 관광산업에 대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는 것을 메르스 사태를 통해 알게 됐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7억 명의 중국인이 비행기로 2시간 내에 닿을 수 있는 지리적 강점과 한류 콘텐츠는 무시하기 어려운 강점이기 때문이다.

한편 카지노 복합리조트 개발 사업자 선정을 위한 RFP(복합리조트 개발 사업계획 공모)는 오는 11월 27일 마감한다. 후보지로 선정된 지역은 인천 6개소와 경남 진해, 부산 북항, 전남 여수에 각각 1개소씩 총 9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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